한국학원총연합회  



01. 학원총연합회 제10대 회장 선출
2월 23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학원총연합회 제10대 회장선거에서 문상주 후보가 선출됨. 문 회장은 ‘학원계 현안 해결’과 ‘연합회 위상 강화’에 헌신할 것을 약속하고, 학원교육의 도약을 위한 비전을 제시함. 
02. ‘오피스텔·상가 불법 개인과외’ 조사활동 및 단속촉구
개정된 학원법의 시행에 따라 오피스텔과 상가에서의 불법 개인과외를 조사하고, 관련 기관의 단속을 촉구하는 한편, 이를 알리는 신문광고를 게재 및 전국적으로 현수막을 설치함. 
03. ‘학원살리기 4대 주요과제’ 중점 추진
‘보충자율학습 폐지를 통한 학교폭력 추방’‘불법 개인과외 근절’‘조기유학 차단’‘저출산 문제 해결’을 본회 역점 사업으로 추진, 침체된 학원교육의 활성화를 도모함. 특히 잘못 사용돼 온 ‘학원폭력’용어를 ‘학교폭력’으로 교정하여 학원교육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유아대상학원에 대한 지원확대를 통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추진함.
04. 제24회 스승의 날 기념 학원교육 유공자 표창
5월 1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학원교육의 발전에 기여해 온 학원인들을 발굴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제24회 스승의 날 기념 학원교육 유공자 표창식’을 개최하여, 학원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함.
05. 본회 홈페이지 새단장
회원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전국 7만 학원과 본회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통로가 될 본회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함. 
06. 서울시 학원장 연수실시
6월 23일 북부학원운영협의회를 시작으로 서울시 11개 교육청이 6개 권역별로 구분하여 서울시내 1만여 학원장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여, 학원인들의 실무능력 향상과 경영능력 함양에 기여하고 평생교육자로서 사명의식을 고취함.
07. 김진표 교육부총리 방문 및 면담
7월 19일 본회 임원진은 김진표 교육부총리를 방문하여 정부의 사교육비 경감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상호 대화와 협력을 통한 신뢰 구축의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학원계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함.
08. 2005 서울지역 확대임원 특별 연수 개최
7월 27일 서울시 교육연수원에서 본회 서울시 임원 300여 명과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5 서울지역 확대임원 특별 연수’를 개최하고, 불법 개인과외 단속책 마련 등 학원계 현안 해결책을 건의함.
09. 교육부총리 초청 간담회 및 전국 임원 워크샵  개최
9월 2일 서울시 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본회 전국 임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부총리 초청 간담회 및 전국 임원 워크샵’을 개최하고, 교육부총리에게 ‘학원에 대한 규제 완화’, ‘학원장 연수 재정지원 확대’, ‘불법개인과외 근절책 마련’ 등 학원계 현안 해결을 촉구함
10. 학원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추진
과도한 학원의 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의 인하를 위하여, ‘학원 카드 수수료 인하 위원회’를 중심으로 국세청 등의 관련 기관과 카드사를 대상으로 학원의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를 강력히 촉구함.
11. 학원인을 펌훼한 영화 ‘친절한 금자씨’ 강력 성토
학원인의 이미지를 크게 훼손한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 대해 강력히 성토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여, 향후 영상매체에서의 학원에 대한 이미지 왜곡에 경종을 울리는 계기를 마련함. 
12. 학원살리기 전국 학원인 체육대회 개최
10월 15일 경기도 평택시 평택종합운동장에서 전국의 학원인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원살리기 전국 학원인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학원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잔치를 마련함. ‘학원교육 박람회’도 함께 개최하여 학원 관련 산업을 한 눈에 조망하는 자리를 마련함. 
13. 개정된 소방법의 비현실적 소방시설규정 완화 추진
개정된 소방법의 비현실적 ‘소방시설규정’으로 인한 학원의 막대한 시설투자비 출혈을 방지하기 위해 국회 행자위원회와 관련 부처에 소방시설규정 완화를 촉구하는 한편,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와의 연대 활동 등 다각적 활동을 전개함.
14. 방과후학교 법제화 총력 저지 활동 전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산업교육학회와 함께 학원교육의 가치부각을 위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정부의 학원죽이기정책에 대한 반대논리를 개발하고 학원교육의 국가 발전적 위상을 재정립함.
serve5_im10.jpg 15. 학원교육 질서파괴행위 규탄
2006년 1월 12일부터 여섯 차례에 걸쳐 200여 명의 학원장들은 안정적인 학원운영을 위해 학원계에서 금기시하고 자제해왔던 강사 및 수강생 빼내기를 자행한 대형학원에 대해 학원교육 질서 확립을 주장하는 규탄 집회를 열어 조속한 시정을 요구하였으며, 특히 비도덕적인 영업 행태를 자행하는 노량진 메가스터디학원이 이를 단순히 ‘시장경제 체제에서의 경쟁논리’로만 치부해버린 데에 크게 분노, 관련 당국에 ‘강사·수강생 빼내기’ 방지를 위한 법적 근거마련을 촉구하였음.
16. 학원교육 위상 정립을 위한 학원법개정안 발의
학원의 설립자와 운영자를 구분하여 각각의 책무를 분명히 하고 학원장의 자격과 학원 강사의 자격기준체계를 확립하는 한편, 학원교육의 전문성 제고와 자율적 정화를 위해 필요한 연수교육 등의 일부 업무를 학원연합회에 위탁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학원 교육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06.3.3 최재성의원을 통해 대표발의토록 하여 동 법개정을 추진, 현재 국회 교육위원회에 계류중에 있음.
serve5_im11.jpg 17. 학원교육 질서파괴행위 규탄
2006년 6월 12일 본회 유아미술학원장 700여 명은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화사회 위원회가 주최한 ‘저출산종합대책 시안(새로마지플랜2010)’에 대한 공청회에 동등한 지원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여, 정부가 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 특정 기관을 중심으로 교육비를 지원하는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고, 전체 유아 중 약 55%에 달하는 180만여 명이 유아대상학원에 보내지거나 친인척에 맡겨지는 현 자녀양육형태를 살펴 공평한 교육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주장함.
serve5_im12.jpg 18. 소방법 적용 1년 연장
학원의 정상적 경영에 압박을 가해왔던 소방법의 적용시기를 2007년 5월말까지 1년 연장하고, 소방법 소급적용과 현실을 무시한 과도한 시설규정에 반대하는 등 추가 요구 사항을 관철하기 위해 유관단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함.
serve5_im13.jpg 19. 방과후학교 법제화 저지
2006년 8월 24일 ‘방과후 학교 법안’이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 제2소위를 통과하였으나, 본회 각급 조직의 모든 임원을 비롯한 전 학원인이 단합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동 법안의 법사위 전체회의 상정을 막아내고 전국의 방과후 학교 실태를 점검하고 파행사례 적발을 비롯하여 수익자 부담 원칙에 위헌성을 강조하는 한편, 저소득층 자녀 무료수강 확대 및 대언론 활동 전개 등 법제화 저지를 위해 다각적인 대응책을 추진함.
20. 부가가치세 부과 연기쟁취
학원에 대한 부가가치세 부과는 곧 수강료 인상으로 직결, 가계의 사교육비 부담을 가중시킬 뿐 아니라 불법개인과외와의 형평성에서도 어긋나므로 이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여, 학원비 부가가치세 부과를 2007년도 한 해 연기시킴.
serve5_im14.jpg 21. 정부 발의 학원법 통과에 따른 후속조치 저지
2005년 1월 6일 정부가 발의한 학원법 개정안 가운데 수강료 표시 게시제 도입, 수강료조정기준 합리화 등 관련조문에 대해 본회와 수차례 협의를 통해 이견을 조정하고, 2006년 8월 29일 동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동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시·도조례의 합리적인 개정을 위한 연구·분석에 착수함과 동시에 학원계의 현실을 반영한 개정요구안을 마련하였음.
serve5_im15.jpg 22. 불법 고액과외 교습 행위 자율정화활동 본격 점화
불법·고액과외 및 고액수강료 징수학원에 대한 계도 활동으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평생교육기관으로서 위상을 정립하고자 2006년 9월 19일 전쟁기념관에서 전국 학원대표자 대회를 개최, 학원자율정화추진단을 발족하고 특히 서울 각 지역교육청별로 발대식을 가져 협조체제를 구축하였음.
serve5_im16.jpg 23. 각종 불법과외 추방 학원법 개정안 추진
불법·고액개인과외가 범람하여 교육의 질적 하락과 사교육비의 증가를 초래하고 조기유학과 저출산을 부추기는 등 사회문제화 되고 있어, 학교교육과 학원교육을 상보적인 관계로 새롭게 설정하는 불법과외추방 학원법 개정을 추진키로 하여 개정안을 마련하였고, 국회의원 대표 발의자를 물색하는 등 학원법 개정에 박차를 가함
serve5_im17.jpg 24. 2006년도 전국 학원장 강사연수 실시
2006년 1월 강원도지회를 시작으로 전국 시·도지회 및 계열협의회에서 학원장 및 강사연수를 실시함으로써 학원인들의 실무능력 향상과 경영능력 함양에 기여하고 평생교육자로서의 사명의식을 고취함.
serve5_im18.jpg 25. 제 25회 스승의 날 기념 학원 교육 유공자 표창
2006년 5월 15일 사학연금회관에서‘제25회 스승의 날 기념 학원교육 유공자 표창식’을 개최하여 학원교육의 발전에 기여해 온 학원인들을 발굴, 교육부장관상(20명), 학원교육연공상(3명), 한국학원총연합회장상(60명)을 수여하는 등 학원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자긍심을 고양시킴.
serve5_im19.jpg 26. 전국 학원살리기 학원가족 체육대회 개최
2006년 10월 21일 잠실보조경기장에서 서울시 학원장 및 강사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06 학원살리기 학원가족 체육대회를 개최, 친목과 단합의 계기를 마련하여 침체된 학원계의 분위기 쇄신을 도모함과 아울러 전국 각 시?도지회에서도 학원가족 체육대회를 개최, ‘학원살리기’ 결의를 다짐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