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01. 제11대 회장 선출
2008년 2월 21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1대 회장선거에서 문상주 후보가 제11대 회장으로 선출됨. 문상주 회장은 전국 학원인들의 대변자로서 ‘학원계 현안 해결’과 ‘연합회 위상 강화’에 헌신할 것을 약속하고, 학원교육의 도약을 위한 비전을 제시함. 
02. < 희망의 기록 > 한국학원총연합회 50년사 발간
serve5_im05.jpg 학원교육 발전과 학원인 위상 정립을 위해 힘써온 학원연합회가 2008년 50주년을 맞아 그간의 역사를 담은 <희망의 기록>을 발간함. <희망의 기록> 발간을 통해 학원연합회 존재 의의와 타당성에 대해 깊이 고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원교육이 지향해 나아가야 할 바를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 이를 축하하는 기념회에 본회 임원을 비롯해 전국의 학원계 인사, 정부, 국회, 지방자치단체장, 교육관계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 50년사 발간을 기점으로 학원교육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자리에 모인 학원인들이 뜻을 모음
03. 한국학원총연합회관 개축식
serve5_im06.jpg 학원연합회 50주년을 맞아 학원교육의 더 큰 도약의 전환점을 마련하고자 2008년 8월 12일 학원연합회 개축식을 개최함.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원인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자리인 만큼 본회 문상주 회장을 비롯해 임원들이 참여해 학원연합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의식을 치르고 새롭게 단장한 지하 강당에서 새로운 학원사를 창조하기 위해 의기투합함. 
04. 인천세게도시축전 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serve5_im07.jpg 학원연합회는 (재)인천세계도시축전조직위원회와 2008년 8월 28일 인천시 연수구 소재의 갯벌타워 국제회의장에서 ‘2009인천세계도시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함. 
05. 방과후학교 철회에 총력
방과후학교, 학파라치, 교습시간 제한 등 정부의 학원교육 탄압에 대한 부당함을 알리고 잘못된 정책 철회를 위해 본회 문상주 회장이 단식투쟁을 전개함. 이에 여야 의원 및 교육 정책 관련 정부인사가 본회를 방문하여 정부의 잘못된 교육정책과 학원계가 처한 현실에 대해 경청하며 이를 검토하고 법제화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함.
06. 학원 교습시간 제한 조례 위헌 확인 헌법소원
학원 교습시간을 밤 10시로 제한하는 ‘학원 교습시간 제한 조례안’이 학생 인격의 자유로운 발현권, 학부모 교육권, 학원운영자의 직업선택권 등 각종 기본권을 침해하는 일임을 대대적으로 알리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2008년 헌법소원 청구, 2009년 7월 공개변론 이행 등 지속적으로 활동을 전개함. 그 결과 2009년 9월 합헌결정, 이후 각 지방 조례 개정 저지 등을 위해 지자체의회 의원들 설득 활동을 펼침.
07. 학원 수강료 책정의 부당함에 대해 문제 제기
학원 수강료 책정의 부당함에 대해 문제 제기 학원 수강료 책정시 교육청 수강료조정위가 일률적으로 인상 상한선을 정해 이에 따르도록 강제하는 것과 관련해 이로 인해 발생하게 될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제기하고, 수강료 책정 및 관리를 위해 연구해 온 ‘학원 수강료 적정기준산출시스템’ 내용에 현실성을 반영시켜 줄 것 촉구함.
08. 학원 교육정책 관련 홍보활동
정부의 학원교육 말살정책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여론 환기를 위한 홍보활동을 추진함.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YTN라디오 ‘공감 백년대계’, ‘강성옥의 출발 새 아침’ 등 토론 참여 및 인터뷰를 진행하며 방과후학교 문제점 등 정부의 사교육정책 개선 방향을 제시함. 또한 학원교육 말살정책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국회에 발의된 학원 관련 법률 개정안 및 정부의 사교육비 경감정책 등 현재 학원계가 당면한 현안 사항들에 대해 이론 무장과 활동방향 정립함.
09.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정책 방안 건의
정부의 사교육비 경감대책에 대한 학원계의 입장을 피력하고자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정책 방안’을 마련, 교육과학기술부 및 청와대, 각 정당 대표에게 제출했다. 또한 불법과외 억제를 위한 광고게재, 불법과외와 합법적 등록 학원의 혼동을 초래하는 기존 신문광고 문구 수정을 요청하며 학원계의 위상 정립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함
10. 학파라치제 도입 등에 대한 반대 활동 전개
정부는 학원 집중단속을 통해 사교육을 억제하겠다며 심야학습 등 불법행위를 하는 학원을 신고하는 이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학파라치 제도 도입을 발표. 이에 학원인들은 강력히 반발하며 학파라치로 인해 생기는 문제점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정부에 제출하는 등 제도개선을 강력히 촉구함.
11. 학원교육 자율화 요구
2008년 4월 교과부가 발표한 학교 자율화 3단계 추진 계획과 관련, 학원계의 입장을 제출하여 학원교육 자율화 요구, 학원경쟁력 향상 방안 강구, 학원교육 입지 수호의 틀을 마련하는데 총력을 기울임.
12. 학원자율정화위원 위촉
학원연합회는 불·탈법 폭리를 취하는 일부 사교육이 학원교육의 물을 흐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학원자율정화위원을 위촉하여 다양한 자율정화활동을 추진했다. 자율정화위원들은 정부의 사교육비 경감대책에 대한 본회의 입장을 지속적으로 표명하고, 사교육비 증가의 주범인 고액,불법,폭리,재벌 사교육에 대한 단속과 처벌을 요구하는 일간지 광고를 게재하며 학원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해 총력을 기울임
13. 독서실 교습시간 연장
오후 10시까지로 제한되어 있는 서울시내 학원 및 독서실 교습시간과 관련해 독서실 운영의 특성을 고려해 새벽 2시까지 교습시간을 연장해 줄 것을 요청하여 승인을 받음
14. 베이징올림픽 학원인 서포터즈 활동
serve5_im08.jpg 전 세계인의 축제 ‘2008베이징올림픽’을 맞아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본회가 서포터즈 활동을 펼쳤다. 본회 문상주 회장을 비롯한 35명의 임직원들이 북경 현지를 방문하여 대한민국을 응원하고 더불어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국 홍보활동을 펼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제고함
15.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래시장 방문
serve5_im09.jpg 국가경제의 어려움으로 고생하고 있는 지역의 자영업자 및 농어촌민을 돕기 위해 본회는 각 지역의 재래시장을 방문해 ‘지역특산물 사주기 운동’ 을 펼쳤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부흥에 일조하고,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