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더민주 이낙연 당대표에게 
생계난 겪는 학원 규모별로 지원방안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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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원총연합회(회장 이유원)는 1월 27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이낙연 당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피해를 입은 학원이 정부 지원정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요청했다. 

□ 이날 간담회에는 본회 이유원 총회장 외에 전호용 수석부회장, 이선기 인천광역시지회장, 백우선 광주광역시지회장, 조미희 서울시지회장, 이영택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 본회 이유원 총회장은 이낙연 당대표에게 △향후 코로나19 대응 조치 시 학원은 운영 제한에서 제외 △피해 지원 학원의 범위 확대 및 학원 규모별 맞춤형 지원정책 수립 △임대료, 관리비 등 현실적 운영지원 제도 보완 △기초학력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 학원도 바우처 사용 기관에 포함을 건의했다.  끝.

※ 자세한 내용은 본회 홈페이지 보도자료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