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국민의힘 주최 ‘코로나19 피해소상공인 손실보상 등 
대책마련 간담회’ 참석해 학원 입장 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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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원총연합회(회장 이유원)는 국민의힘 주최로 1월 26일 오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코로나19 피해소상공인 손실보상 등 대책마련 간담회’에 참석해 학원의 어려움을 전달하고 현실적 대안 마련을 건의했다. 

○ 이날 간담회에는 본회 전호용 수석부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수도권의 경우 장기간 집합금지, 비수도권의 경우 반복된 휴원과 영업제한으로 운영난에 처한 현실을 전달하며 △피해 지원 학원의 범위 확대 및 학원 규모별 맞춤형 지원정책 수립 △단발성 지원금이 아닌 임대료, 관리비 등 현실적 운영지원 제도 보완을 마련해달라고 건의했다. 

○ 한편, 간담회는 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승재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이종배 정책위의장 등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