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총연합회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시행 조치에 따른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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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원총연합회(회장 이유원)는 9월 10일 오후 2시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정문에서 본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시행 조치에 따른 성명서」를 발표하고 학원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정부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 그 외 지역 2단계를 조치를 시행하면서 수도권 전체 학원은 2주 동안 운영을 금지했다. 그러나 이에 따른 지원대책은 없었다.  
○ 본회는 성명서 발표 후 교육부를 항의 방문하여 「성명서」를 전달하고 경제적 지원대책 마련, 교습인원으로 운영 여부 경정 등 현실에 맞는 방역대책을 세워달라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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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원총연합회(회장 이유원)는 9월 10일 오후 2시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정문에서
                       코로나19로 생계 어려움을 겪는 전국 100만 학원교육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에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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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회 이유원 총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 그 외 지역 2단계 시행 조치로 
                          수도권의 경우 2주 동안 강제로 학원 운영을 금지한 정부 지침에 대해 성명서를 통해 
                          “학원은 2월부터 정부 지침에 따르며 짧게는 한 달, 길게는 3개월 이상 휴원했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지침으로 교습소는 운영을 전면 허가하고 학원은 제한하는 조치는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지적하며 
                          정책을 바로잡아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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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발표에 참석한 본회 임원들은 학원도 피해 기관임을 분명히 하며 정부에 학원 규제를 중단 및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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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발표 후 교육부에 본회 입장이 담긴 성명서화 정책건의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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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발표에 참석한 기자들 질의에 답변하는 본회 이유원 총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