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연예인, 방송인들은 마스크 착용을 안할까요? 코로나가 무서울텐데 말이죠~!

 

 

참으로 궁금합니다.

우리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지키며 코로나바이러스로 부터 서로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마스크를 꼭 쓰라는 수칙도 잘 지켜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연예인들은 같이 숙박을 하고, 같이 밥을 먹고<불타는청춘 ,12일 등>

함께 운동하고 거친 숨 호흡을 하면서도 허그하고 손뼉을 마주 칩니다.<캐시백, 런닝맨 등>

모든 예능에서 그렇게 웃고 뛰고 노래하며 한 공간에서 촬영을 하는데 그들은 왜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것일까요?

 

일반인은 코스크, 턱스크만 써도 뉴스에서 난리인데 그런식으로 마스크를 쓰지 말라면서 연예인들이 방송에 나와서 일반음식점 촬영이든 어느 영업장소에서 촬영을 하든 다 마스크를 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매니저나 방송관계자들은 잠시 화면이 비추이면 코스크, 턱스크를 하는 경우도 보입니다. 왜 그들에게는 나무라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걸까요?

연예인이라서? 방송인이라서? 아나운서라서?

 

TV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방송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건 너무 모순적인 행동이 아닐까요?

 

실외에서 흡연 시 내뿜는 호흡에서도 바이러스가 나올 수 있다는데

가까이 붙어서 앉아서 같이 음식을 먹고 수다를 떠는 방송관계자와 연예인들은 왜 코로나가 걸리지 않는 걸까요? 참으로 아이러니 합니다.

 

체온을 체크하고 손소독을 하고 방역을 하고 방송을 했다고 하면 우린 믿어야 하고 그들은 그들의 방식 속에서 접촉을 해도 되는 걸까요?

 

그렇다면...우리도

학생들 체온 체크합니다.

손 소독 철저히 합니다.

방역도 늘 열심히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스크도 꼭 착용합니다.

절대 마스크도 벗지 않습니다.

 

지킬 것 다 지키며 수업하는데... 왜 우린 문을 닫아야 하는 걸까요?

 

이럴거면...유재석도, 이효리도, 그 어떤 유명 연예인도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송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부디 우리도 다음주는 정상수업을 할 수 있도록~!!

2.5단계가 연장이 되더라도 10인 미만으로 수업 할 수 있도록~!!!


많이 힘써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