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4. 경안일보 
직장인 10명 중 3명 ˝백화점 등 문화센터서 자기계발 시간 가진다˝ 
취업 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1970명을 대상으로 ‘퇴근 후 일상’을 주제로 설문조사한 결과 직장인 34.7%가 ‘나는 문센족’이라 답했다. 문센족은 퇴근 후 백화점 등의 문화센터에 다니며 취미, 자기계발의 시간을 갖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신조어다. 직장인들이 퇴근 후 문화센터 강좌를 이용하는 이유 중 하나로 ‘전문학원 등에 비해 비용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해서(21.2%)’, ‘원데이특강 등 시간 부담이 없어서(5.7%)’ 등을 이유로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