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4.(금) 뉴스핌
교육부·학교 엇박자에 등 터지는 고교생...'야자'를 어찌하리오 
교육부가 학교장 재량에 맡긴 야간자율학습(야자)이 사실상 강제적이다 보니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 불만이 터져 나온다. 고등학생의 사교육을 막자는 게 야자의 취지지만 학생들 사이에선 오히려 '시간 낭비'라는 볼멘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