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8일(화)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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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일반


경기도교육청이 오후 10시 이후 개인과외 교습을 제한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으나 단속인력 부족으로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충북도교육청의 선행교육 방지 정책이 자체점검에 머무르는 등 유명무실해 시행취지를 무색케하고 있다... 
직장인 4명 가운데 3명은 미성년 자녀에게 방학 중 사교육을 시키고 있으며, 이를 위해 한달 평균 50만원 이상을 부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여름방학을 맞은 학원가에서 중3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합과학 수업을 하고 있다. 아직 교과서가 나오지도 않았고 대입 수능 개편안도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하지만 학원들은 “통합과학 내신을 잘 받아야 대입에 유리하다” “수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안내...
알바생 10명 중 6명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무인기계 사용이 늘어날 것이라 전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인기계가 절대로 대체할 수 없는 알바 업종으로 '학원/과외'를 꼽았다...
요즘 대학생들 취업 등을 위해 사교육 받는 게 낯선 일은 아닌데요. 특히 어학을 전공하는 경우 수업을 따라가기 벅차서 사교육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는데...
금수저·은수저·흙수저 등 일명 '수저계급론'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소득계층 이동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경제연구원은 8일 오후 전경련 컨퍼런스에서 '사회이동성에 대한 진단과 대안 모색: 흙수저는 금수저가 될 수 없는가' 세미나를 개최하고...
풍선효과가 자주 나타나는 분야가 교육이다. 이전 정부에서 사교육을 억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능 영어 과목을 절대평가로 전환하는 것이 논의되자 사교육의 수요가 수학과목으로 몰리는 풍선효과가 실제로 나타나기도 했고...


■ 어린이 통학차량


2008년 이전에 출시된 노후 소형 경유자동차를 폐차한 후 신차로 LPG차량을 구입할 경우 대당 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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